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좋은
프로그램인 거예요, 그게. ◆ 김현정> 양쪽에서 먹는 거는 안 먹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 박성태> 그렇죠. ◇ 박성태> 너무 불편한 얘기는 그냥
눈
찡긋 하시면 제가 다 이해할게요. ◆ 김현정> 지금 저희 더불어민주당이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다. 생각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