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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래서 1차 사건 선정하고 한 사흘 전엔가 2차 사건 선정했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다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여기에. ◇ 박성태> 1심이 아직 결론 안 난 6개 사건.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박재홍> 오늘은 그 브로치가 눈에 띕니다. ◆ 정옥임> 제가 이거 자주 하고 나왔는데. ◆ 김한규> 검은 옷에 잘 어울려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수사를 분산하면 수사가 이중적으로 되는 건데 어차피 피해자 입장에서 이런, 그러니까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에도 검사가 보완 수사 요구를 할 수 있는 거죠.
-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병원에 도착해서 보니까 아이 눈이 자꾸 건조해진다고 눈에 테이프를 붙여놨더군요. 랩톱 컴퓨터를 들고 와서 보여주는데 CCTV의 화질이 눈에 띄게 떨어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