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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정] 독작 독작 서연정 모란꽃빛 흑단빛 그늘에 색이 도네 떠난 당신 보낸 그대 당겨 밀어 보고 보고 눈부처 배꼽들 같아 꽃자리를 더듬네 ㅡ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시조, 맛과 멋에 흥취하다』(도화
- 건강 오히려 정신과 육체적으로 내가 어떻게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결국 건강함이 없으면 망한다 여유 쉼으로 잘 움직여야지 다솜, 눈부처, 예쁜 말을 알려주는 사람
- 눈부처 신동호 형의 한겨레신문 세번째 칼럼이다.동호형의 인간관은 농반진반으로 이렇다. '친구. 형, 아우, 아니면 적'이런 인간관은 북녁의 청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1비서 이자 양강도당 책임비서 이자 인민위원회 상임부의장 (= 남측 국회부의장, 도지사, 전국청년조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