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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는 것'만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없어 결심한 일 소년의 눈물, 소년희망배달부, 소년희망공장, 그리고 '소년이 희망이다'가 그것. 대신 "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라고 묻는다. 질문 하나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꾼다.
- 브레이크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이 시를 읽어보세요 그 끝에 한 회원이 공광규 시인의 시 <아름다운 책>을 읊어주었다. 하지만 시 <병>은 역설적이게도 그 무난함을 유지하기 위해 부당함에 분노하거나 슬픈 일에 눈물 흘려야 할 인간적인 감각을 스스로 마비시킨 상태야말로 '가장 깊은 병'이라고
- 정치권 로비 의혹에 가려진 '분양사기' 피해자 눈물…"피해회복" 촉구 문제는 그 이후다. 이후 제주시 3만여㎡ 부지에 17개 동 425세대 아파트를 짓지만 고분양가 논란 끝에 단 한 세대도 분양되지 못했다.
- 대체 '노'가 뭐길래..."젊은 세대 언어 이해 부족했다"는 고백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관련해서 "'노' 밈(Meme)을 만든 사람들을 타박한다며 말을 뿌리째 뽑아 버리면 경상도 사투리는 정말 그 사람들만 쓸 수 있는 말이 된다. 우리가 더 잘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눈물 어린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우리도 가족입니다"…당사자가 말하는 위탁 가정 현실 그 동안에는 위탁 부모에게 후견인 권한을 줬으면 좋겠다. 준비되지 않은 이별, 권한 없는 위탁 부모의 눈물 위탁 가정에게 찾아오는 가장 슬픈 순간은 아이가 친가정으로 돌아가는 '원가정 복귀'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