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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컬처-대중문화 잇는" 키비츠 "누군가의 목표 되고파" 여기 다섯 명에서 누구 한 명이 빠지면 안 되는 팀"이라며 "잘하는 것도, 잘 어울리는 것도 뚜렷하고 그걸 각자가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산소는 숨 쉬게 하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불씨의 원인이기도 하니, K팝 걸크루의 불씨, 근원이 되고 싶다"(강예슬)라는 키비츠의 미니 1집 '옥시_젠'은 오늘(30일) 저녁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거 누구 생각입니까? 이거 이재명 대통령 생각 아닙니까? ◇ 박재홍> 오늘 저녁 9시에 전당대회 레이스 펼치는 세 분의 당 대표 후보자들의 토론이 예정돼 있기는 하잖아요. ◆ 장성철> 근데 웃겨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성필> 그런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이 빠지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이 저녁 뉴스 보잖아요. 화가 난다는 거예요. 너 누구 할 거야? 이런 거 물어보는 게 상당히 예민해졌다. ◇ 박재홍> 금기. 저희 방송 섭외도 어려워요. 이게 민주당 의원님들 섭외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월요일이니까 뭔가 일반적인 학생분들은 출퇴근이나 본인들의 학업 등으로 인해서 빠지고 속된 말로 짠물이 돼서 분위기가 변했다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는데 적어도 제가 봤던 저번 주 일요일 저녁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혹시 벌어졌다면 누구 책임일 것인가 혹은 이거에 대한 수습을 누가 더 책임져서 해야 되는가라는 거는 당연한 거죠. 권한과 책임이 따라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