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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정청래…책임론 뚫을 돌파구는 이 전 대변인은 유튜브에서 "윤석열이 누구 찍어서 당대표 시키고 엄청나게 욕했는데 우리 대통령이 이걸 하시는 건가"라고 말했다가 이 대통령 지지층과 친명계 비판을 받고 사퇴했다. 정 대표는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의원총회 생중계도 적극 동의, 찬성한다"며 "당원 뜻 받들어 그렇게 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 이동형> 아니면 안 나가면 누구 손을 들어주겠죠. ◇ 박재홍> 누구의 손을 드십니까? ◆ 이동형> 김민석 손을 들어주겠죠.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런데 저는 그… ◇ 박성태> 누구 편에 서서 누구를 저주했던 건 아니다. 경기도지사 경선 떨어진 다음에 자기 방송이었나 거기에서 준비 안 된 사람이 후보가 돼 가지고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가 이게 또 언론 보도가 난리가 나가지고 또 찾아가서 그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