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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鄭·宋, 2차 토론 충돌…'신천지·檢개혁' 놓고 공방 김 후보는 "말도 안 되는 비논리고 궤변"이라고 맞받으며 공방이 격화됐다. 검찰개혁 책임론도 격돌…"鄭, 5월 추진 막았다" vs "국회 열 수도 없었다"검찰개혁 추진 시기를 둘러싼 책임 공방도 이어졌다.
- 자칭 호남의 '아들·사위·미래'…광주서 정면충돌 호남 아들 vs 호남 사위 vs 호남 미래세 후보는 각각 '전남광주의 아들'(송영길), '호남의 사위'(정청래), '호남의 미래를 살릴 든든한 당대표 후보'(김민석)를 자처하며 호남과의 그러자 정 후보는 "당대표가 누구냐에 따라서 사업이 안 될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호남 유권자에 대한 모독"이라며 맞받았다.
- 수위 높은 게이 커플의 사랑, 파격적 설정에 담긴 감독의 의도 누가 방문하거나 초대할 일은 없다. 콜린의 부모는 아들의 '남자친구'가 궁금하지만, 레이는 딱 잘라 만남을 거부한다. 물론 '누가 칼들고 협박'해서 억지로 유지되는 관계가 아니라 상호 합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