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기약없는 미완 뇽탑 조각 *(여전한) 디디오엔지쿼얼리티 주의 *별거 없음 주의 *짧음 주의 *뒤죽박죽, 개연성 포기 주의 *(미완이니까) 라라라 예쁘게좀 봐주세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1. "안고싶어." 형-을 안고싶어. 지용은 노상 그랬다. 언제나 밤에. 언제나 조심히. 언제나 급작스럽게. 지용이 승현을 찾아오는
- [탑총수/뇽탑] 너를 어쩌면 좋니 [뇽탑] 너를 어쩌면 좋니 *읽기전 고데기나 다리미 준비를 요합니다 *그냥 손풀기용...
- 뇽탑 조각...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지만 *그냥 가볍게 아주 가볍게 싸지른 조각 *이꼬르 발퀄 *이것저것 다 주의 ex) 급전개 "왜." "어, 지용아." "나 바빠. 빨리 얘기해." "어, 그래, 그러니까. 그...기사...기사 봤는데," "근데 뭐." "...괜찮아?" "안 괜찮으면, 형이 어쩌게?" 아차 싶었다. 그럴려고
- [탑총수/뇽탑] 화양연화 : 花樣年華 1 [뇽탑] 화양연화 : 花樣年華 1 화양연화 : 일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싫다며.' '그러면 안되잖아.' '하지마.'
- 자질구레 뇽탑 "형." "왜." "하자." "니 머리엔 그런 생각밖에 없냐. 닥치고 잠이나 자." "형이 옆에 있는데 내가 어떻게 자." "이불 덮고 발뻗고 자. 잘자라."
- 영배 Stay with me 말이에여, 나를밀어내려 강한척하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여린 마이 달링달링 이부분 특히 들을 때마다 뇽탑 생각나서 괜히 센치해짐. "형."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