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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지가격 하락·거래조차 거의 없어"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정부가 투기가 아닌 농지는 처분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등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진화에 나섰지만 농촌 현장은 '아직도 불안하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1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이달 들어 본격화되면서 경남 농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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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농지가격 하락, 전수조사 때문 아냐…투기 농지만 적발"
농지 거래량 2.2% 증가·가격 4.4% 하락…"LH 사태 이후보다 낙폭 줄어" 고령 농민·상속 농지, 친척·지인에게 임대·위탁 가능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청와대 유튜브 '팩트방앗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청와대 유튜브 '팩트방앗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
- 靑 "농지가격 하락 경향은 맞지만 전체가 전수조사 때문은 아냐" 청와대는 22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지방의 농지 거래량이 줄고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은 이날 청와대 온라인 정책홍보 유튜브 프로그램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전체적으로 농지 가격이 떨어지는 경향은 맞지만, 농지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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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농지가격 하락 경향은 맞지만 전체가 전수조사 때문은 아냐"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청와대는 22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지방의 농지 거래량이 줄고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
- 농지조사·기본소득 공방…송미령 "농민 피해 없어·국비 부담 확대 검토"(종합) 지난해 산란계 농가의 수익과 올해 신규 진입 농가 수를 제시하며 정면 반박했다. 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농식품부 국정감사에서는 농지 전수조사의 목적과 조사 방식, 농지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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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투기 아니라면 처분 유예”…당정, 전수조사 보완책 발표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 보완책을 서둘러 내놓은 것은 농촌 현장에서 상속·고령농까지 강제로 땅을 빼앗길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고, 농지가격 하락 우려까지 겹치면서 농민들의 혼란이 커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