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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지방소멸 극복' 프로젝트 '농업대전환' 결실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대응 프로젝트로 야심차게 추진해 온 '농업 대전환'이 결실을 맺고 있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지난 경북도의 '농업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조성사업 현황.[그래픽=경...
- 영천시의회, 정례간담회 개최…가뭄 대응·응급의료 현안 집중 점검 주문했다.영천시의회는 지난 5일 전체 의원과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 검토 △영천시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의원들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
- 전동 농기계 1년새 31% 늘었다…농업 현장 친환경 전환 속도 농업 현장에서도 전동화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벼농사 중심 농업 구조가 변화하면서 경운기·이앙기는 줄고 밭농업 기계와 첨단 장비 보급은 확대되고 있다.
- 강호동 농협 회장, 경남 김해 폭염피해 현장 찾아 대응체계 점검 최근 전국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용수 부족 등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7일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해 폭염·가뭄 피해 상황과 대응체계를 강호동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 농작물 생육, 폭염 대응체계, 농업인 안전관리 현황 등을 살펴보고, 양수기·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