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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헐적 농부의 농사일기-맛없는 옥수수를 수확하다 미백찰옥수수 보다 얼룩찰옥수수를 좋아해서 매년 얼룩찰옥수수를 심어왔다. 올해는 그동안 심어왔던 종자가 단종이 되어 새로운 종자를 구해서 심어봤는데.. 맛이 없다. 종자이름에 '달디단'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혹~! 했는데.. 분명 찰옥수수라고 되어 있는데 찰기는 거의 없고 방금 딴 옥수수
- 콩 속의 팥 골라내기 추억 농사일기 왜서 개술자와 용진자가 생각이나는지....ㅋㅋ 콩알 에 섞여 있는 팥 알을 골라 내기............ 왜서 콩 알 속에 팥 알이 섞여 있는지 참으로 귀신이 곡 할 노릇인데~~ 팥알 속에 콩알이 아니고 콩알 속에 팥알이 맞는 것 같다 --------어쩌다가 콩속에 팥이 들어가서 이
- 두릅 사냥꾼의 농사일기 매일매일 가족톡방에 사진보내는 아빠가 웃겨서 남겨보는 준기씨의 농사일지 마이너스 농사 중인 아빠 ㅠ 저 사과같은 것은 뭐야? - 사과 요즘 시골에 다슬기가 많은가보다 강릉 사투리중에 ‘개락이다’ 라는 표현이 있다. 엄청 많다-는 뜻인데 생각안나서 계륵이라고 보낸 나ㅠ 계륵이 뭔데 -닭갈
- 꽃밭 농사일기 추억의 꽃 봉선화가 피었습니다 알록달록 채송화도 키큰 해바라기도 피었습니다 아스파라가스가 열매를 맺고 깨꽃이 고소한 웃음을 웃습니다 . 깨꽃같은 웃음입니다 키큰 옥수수 밭에 서니 난장이가 되었습니다 옥수수가 한나무에 두개만 실하게 큰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주렁주렁 열리는 줄...
- 추억 자연 나물 향기 채취 추억 농사일기 그 옛날 .... 산나물향기 자연의 향기를 1993년도 봄에도 어김없이 먼 산에 산나물 채취하러가고 먹거리를 자연에서 구하는 것은 자연의 양기가 생동하는 철에는 주위에 둘러 보니 먹거리가 지천에 널려 있으니 자연이 주는 그 아름다운 먹거리를 알고져 갔었다는 것을 세월이지나면서 깨우치게
- 옥수수 강냉이 수수 쌀로 눈구어 밥 추억 농사일기 농사지은 수수, 옥수수, 을 방앗간에 가서 눈구어 찧어 가지고 오다다 옥수수쌀 옥수수 밥을 하여 먹는다 이 옥시기,수꾸를 ............ 떡으로 밥으로 ..등 하여 그래도 옛날 생각이 나서... 요즘에 곡식의 찧어주는 방앗간들이 없졌기에 좀 멀리 있는 곳 까지 가서 눈구어 오다
- 농사일기 (5월) 5월18일 모종을 사왔다. 홍고추 5판 청양고추 2판 오이맛고추 모듬 1판 70모씩이니까 총560모 고구마싹 10×100 방토 12개 오이 12개 노각 6개 호박 6개 쌈채류 36개 피망 6개 가지 6개 5월19일 남편 친구가 내려왔다. 비닐 멀칭을 했다. 5월20일 밤새 비가 내려서
- 초록터널 점적관수 살피는 여름 농사일기 오미자밭 가뭄속 물 관리 알알이 커가는 오미자 오늘도 점적호스 물 점검하며 풀뽑는 산골밭일상 초록오미자 터널속으로 출근 가뭄해갈 해줄 흠뻑 적실 비를 기다리며 여름 농사일기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은지 오래입니다
- 간헐적 농부의 농사일기-2026년 텃밭일기(기록용) 어깨가 아퍼서 올 농사는 많이 늦었다. -2026.04.23(목) : 로터리 치기 (이장님 찬스) -2026.04.29(수) : 비료살포 및 비닐멀칭 (유박3포, 퇴비2포) -2026.05.05(화) : 감자 정식 (늦은시기 묵은 감자를 심어서 잘 될지 모르겠다) -2026.05.05(
- [농사일기] 4월의 큰 변화! 새 장비 투입으로 두 번째 못자리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입니다. 농촌의 4월은 일 년 농사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못자리'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기죠. 저희 농장도 올 한 해 풍년을 기원하며 4월 20일, 아주 특별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작업 효율을 200% 끌어올려 줄 신규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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