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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전으로 돌아가는 쌀값.. 논을 갈아 엎는 농민들 3년 연속 풍작을 앞두고 있는 농민들이 수확을 앞두고 논을 갈아 엎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3년 연속 풍작인 쌀 농사가 쌀값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인해 논을 엎는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네요.
- '쌀 과잉 악순환' 부른 年1조 지원금손진석 기자 2016.10.06 01:42 쌀값 떨어지면 정부가 메워줘… 11년간 11조4000억 써 3200만명이 1년 먹을 쌀 남아돌지만 벼농사 포기 안해 올해도 쌀농사가 대풍(大豊)을 맞았다. 4년 연속 하지만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간다. 쌀이 남아돌면 산지 가격이 폭락하기 때문이다. '풍년의 역설'이 연례행사처럼 반복되고 있지만 쌀 생산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 남아도는 쌀, 사료용으로?…해법 못찾는 정부 파주/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쌀 재고 관리에 빨간 불이 켜지면서 농민들의 불안감이 높아가고 있다. 북한 제공 쌀이 남아돌고 2년 연속 대풍이 들면서, 국내 쌀 재고가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는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