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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강호' 요르단 잡은 남자 농구, 이란과 준결승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동 강호' 요르단을 34점 차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8강전에서 114-80으로 이겼다.
- 남자 농구, 중동 강호 요르단 114-80 꺾고 준결승 진출[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동 강호' 요르단을 34점 차로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대회 8강전에서 114-8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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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28점…한국 남자 농구, ‘중동 강호’ 요르단 대파하고 2026 아시안게임 준결승 선착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요르단을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마지막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6일
- 이현중 없는 마줄스호, 농구월드컵 예선에서 '금빛 기운' 이어갈까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달성한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마줄스호'가 이번엔 2027년 농구 월드컵 본선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중동 2연전에서 카타르(27일)-사우디아라비아(29일)와 각각 격돌한다.
- 이현중 없는 마줄스호, 농구월드컵 예선에서 '금빛 기운' 이어갈까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달성한 대한민국 농구대표팀 '마줄스호'가 이번엔 2027년 농구 월드컵 본선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중동 2연전에서 카타르(27일)-사우디아라비아(29일)와 각각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