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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본 농구 꿈나무, 25일 서울서 격돌…‘기량 겨루고 농구 문화도 교류한다’ 한국과 일본 대표 농구 꿈나무들이 서울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026 한국-일본 인비테이셔널 유스 바스켓볼 쇼케이스가 오는 25일 서울 충무아트홀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기량을 겨루면서도 농구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 친선 대회로 펼쳐진다. 양국 유소년 농구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 유니폼부터 AI 로봇 드로잉까지…무료 KT스포츠 팝업 가보니 [지디넷코리아]“밖은 날씨가 더운데 시원한 전시실에서 선수들 유니폼도 보고 만들기 체험도 하니 딱 좋네요.”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빌딩웨스트 2층 KT온마루. , 핵심 선수 프로필이 알차게 구성돼 있다”며 “전체 스포츠 그룹 차원에서 마련한 전시라 규모가 아주 크진 않지만 팬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잘 담아냈다”고 평했다.KT는 야구와 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