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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 환경론자들로 인해 저수지 물을 자연방류 하고있어 농업용수 부족으로 수자원과 논이 말라가고 있다 ! <대대적 저수지 확충과 4대강 운하화와 보 등을 준설해 21세기 수자원> https://youtube.com/shorts/sIQkoVT1DdE?si=x-3DN4sHoR-Zzey4
- [최전선 멸종 리포트] 방치된 논이 람사르 습지가 되기까지,무등산 평두메 습지 무등산에는 평두메 습지라는 곳이 있다. 우포늪이나 운곡습지에 비하면 규모는 매우 작은 편이다. 하지만 생물종 밀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서 현재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있다. 하지만 10년 전만 해도 이곳은 그저 방치된 논으로 여겨졌다.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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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일광읍 용천리 가을 다랭이 논
붉은빛에 물든 가을 아침 하늘 그리고 황금빛 다랭이 논이 아름다운데 기분도 우울하지도 않은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지 ... 갱년기가 찾아온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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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확적기 언제일까? 출수 후 55~60일과 콤바인·건조 관리까지
하지만 벼는 단순히 논이 누렇게 변했다고 해서 무조건 수확하는 것이 좋지는 않습니다.
- 비탈에 계단식 논, 가천 다랭이 마을 남해군 남면 홍현리 산 312-4 가천 다랭이마을은 바닷가에 있지만 배 한척 없는 마을이에요 선착장 하나 만들 수 없어 척박한 땅을 개간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이 계단 같은 다랭이 논이 생긴 것이지요 다랭이논은 설흘산과 응봉산 아래 바다를 향한 산비탈 급경사지에 조성되어 있고 산의 지형을 따라 곡선 형태의 계단식 논이 형성되어 있는데 세어보진 않았지만 100여 층이
- 래미안위브 매매·시세 총정리 - 3년 새 40% 오른 답십리 청계천 신축 (동대문구 답십리동 아파트 전세) 청계천 하류의 논이 십리에 이를 만큼 넓었다는 지형 이야기도 전해진다. 어느 쪽이든 물길과 논이 배경에 깔린 지명이다.
- 동대문 빵집 겸 우즈베키스탄 식당 아틀라스, 납작빵 먹으러 다녀온 후기 우즈벡 납작빵인 논이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늦은 저녁에 나섰어요. 동대문 빵집을 검색하면 보통 옛날 빵집이 나오는데, 저는 화덕에서 바로 구워내는 그 빵이 목적이었거든요. 항아리처럼 생긴 탄두르 화덕이 매장 안쪽에 그대로 있고, 그 옆 테이블에 갓 구운 논이 수북하게 쌓여 있더라고요. 가장자리.......
- 무주카페/정원산책. 가을, 안성분지의 논이 황금색으로 변할 때 다시 한번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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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 가볼만한곳 남해 다랭이마을
마을 위에서 바다 쪽을 내려다보면 푸른 물결과 초록빛 논이 만나는 지.......
- 칠보산의 꽃과 열매들 출사라 그런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예전의 거리의 3분의2정도 구역만 돌다가 너무 덥고 힘들어 철수를 합니다 이날 만나고자한 야생화중 몇몇은 실패하고 말았네요 낙지다리는 묶은 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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