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연결] 김승원 "내 기소유예 사건은 쪼개기 기소의 결과물…제도 개선해야"
"과거 노 전 대통령 '논두렁시계' 사건 생각나" "끊임없이 대상자 악마화하고 수사 목표 달성" "초선 때 조선일보 부수 조작 형사고발" "가짜뉴스 징벌적 손해배상 추진한 경험" "
- "'논두렁시계' 지금 밝히면 다칠 사람 많다" '논두렁 시계'가 국정원 작품이었다고 말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의 조사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했다.앞서 국정원TF는 원세훈 전 원장의 측근인 국정원 간부는 2009년 4월21일 이인규 당시 대검 중앙수사부장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