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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수로 타고 '콸콸'…논밭까지 점령한 녹조 【 앵커멘트 】 오늘 내리는 비로 폭염이 잠시나마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특히 남부 영남지방 그 가운데도 낙동강 인근은 유난히 더 힘이 듭니다. 강을 점령한 녹조 때문인데요. 더 짙어진 녹조는 농수로를 따라 논밭까지 점령해 버렸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조류경보 울렸는데 학생들은 수상체험... '아찔한 낙동강' 녹조 상황을 안다면 아찔한 상황이 펼쳐졌다. 낙동강 물은 육안으로 봐도 녹조 현상이 심했다. 인근 선착장 주변에서는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모습까지 관찰할 수 있었다. 해마다 6학년이 대상으로, 이 학교는 오늘 4개 반에 이어 내일 4개 반이 연달아 현장 체험에 나선다고 한다.
- 낙동강 다시 가보니 녹조 범벅 "배양해서 키우는 꼴" [기사보강: 2일 오후 9시 40분] 낮은 기온과 장마에도 낙동강의 녹조 상황이 더 악화하고 있다. - 오늘 어디를 다녀왔나? 전체 내용보기
- 농수로 타고 '콸콸'…논밭까지 점령한 녹조 【 앵커멘트 】 오늘 내리는 비로 폭염이 잠시나마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특히 남부 영남지방 그 가운데도 낙동강 인근은 유난히 더 힘이 듭니다. 강을 점령한 녹조 때문인데요. 더 짙어진 녹조는 농수로를 따라 논밭까지 점령해 버렸습니다. 강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세 번째는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서 낙동강 녹조 너무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그리고 취수원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해야 된다. 두 분 오늘 감사합니다. ◆ 조정훈> 감사합니다. ◆ 강금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