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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팔이 대신 정공법으로... 30년 록밴드가 유튜브서 찾은 답 주요 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댄스 영상이나 녹음 뒷이야기 등을 소개하는 식이다. 케이팝 아이돌은 자체 웹 예능 콘텐츠로 팬들과의 교감에 적극 나서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3월 문을 연 직후에는 페이크 다큐와 각종 체험, 토크 등 일반적인 웹 예능의 문법을 따르며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했다.
- 한일 인디 뮤지션 교류 프로젝트 ‘사운드나루@서울’ 개최 보컬리스트 JIN, 한국 인디 밴드 Someone’s Alley,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Rude John 등 4팀이 참여한다.사운드나루@서울은 양국 뮤지션이 온라인 협업과 오프라인 녹음 공연에서는 공동 신곡 2곡의 라이브 무대와 각 아티스트의 기존 대표곡 무대, 제작 과정 비하인드 토크 등이 진행된다.공연 장소인 서교스퀘어는 합정역 인근 복합예술공간이다. 162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