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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에도 《녹색평론》 독자 모임 시작 인문학 잡지가 사라지고 있는 시대, 기후 민주주의와 녹색생태계를 지키는 《녹색평론》이 1991년 이후 지금까지 발행되고 있는 것은 지역 독자 모임이 있다는 것이다. 전국 54개 지역에서 독자모임이 매달 《녹색평론》을 읽고 만나서 서로의 책을 읽은 소감을 나누고 있다. 여수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정기 구독이나 후원회원이 있는 것으로 안다.
- [언론 잡지 녹색평론 2026] 미래가 허용되는 세상을 위하여... 녹색평론 ** 녹색평론 2026년 봄호 통권 193호 [녹색평론 편집부/녹색평론사(2026.3)] : 지방자치, 통합이 아닌 네트워크로(곽현근)… 2026년 서울에서도 맘다니가 나올까(김규원
- 녹색평론 2026년 여름호에 기고를 했습니다. 녹색평론 2026년 여름호에 기고를 했습니다. 이번호는 핵 문제 특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식량..4 농업인, 환경 운동가, 녹색평론 & 녹색평론 독자.. 진짜 극히 일부. “소는 누가 키울거야.. 소는” @realstar2 두번째.. ‘바츨라프 스밀’..
- 완주군 녹색평론 읽기 모임 참석_후쿠시마 핵참사 15년, 4인의 시선 2026.3.30(월) 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오늘은 읽기 모임의 일환으로 마련된 '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 모임 다녀왔습니다. 후쿠시마 참사 이후 15년. 누군가에게는 잊혀가는 과거일지 모르지만, 오늘 모인 이들에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꺼지지 않는 질문'들이 있었습
- "핵발전소는 황금알 낳는 거위가 아니다." 녹색평론 여름호 펴내는 글에서 김정현 발행인은 "이란처럼 전 세계에서 가동되고 있는 원자로 415개 중에서 281개가 핵무기 보유국에 있다."고 했다.
- 노老 수필가 글 2022년 7월 초 장마 질 무렵 『녹색평론』(171호, 2020년 3~4월)을 읽다가 노老 수필가를 처음 알았다. 1929년에 태어난 정원정 수필가가 기고한 「내 인생의 책(13)
- 《간디의 물레》 풍요라는 이름의 파괴 앞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삶에 대하여 문학평론가이자 녹색평론 창간자인 김종철 선생은 이 책에서 끊임없이 현대 문명의 본질을 파헤칩니다.
- [녹색평론 2025 겨울호(통권192호)] 농어촌기본소득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농어촌기본소득이 시작되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들어서고 농어촌기본소득 정책 도입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9월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관한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서 인
- 깨어있는 시민의 의식 수준 《녹색평론 봄호》를 다 읽었다. 봄이 가기 전에 다 읽어서 다행이다. 다 읽고 난 뒤 소감을 4자로 표현하면 "시의적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