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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 114차 전국위원회 진행했어요. 2026. 06. 28 녹색당 114차 전국위원회 진행했어요. 녹색당 최초의 당선자를 내고 첫 회의였습니다.
- 안동에서 녹색당 시의원? 그곳에서 녹색당 의원이라니..!(나랑 동갑이다..) 2018년부터 3번째 도전만에 당선됐고 그 동안 지역 이곳저곳에서 인사하고 활동하며 유세했다고 한다.
- 녹색당 9년 후 9년 후
- [진행형 인간] 녹색당 첫 당선···꺼이꺼이 울었다 허승규 옆에서 함께 한 최혜성의 이야기 (7월 9일 뉴스민) 뉴스민 6월 5일 금요일 오전, 선관위에서 당선증 교부식이 있었다. 후보가 계속 이야기했던 ‘당선으로 보답한다’는 말을 실감했다. 내가 20대 반절을 함께한 프로젝트의 결과다. 뿌듯함과 함께 그간 힘든 일이 스쳐갔다. 매사 즐
- '권리찾기유니온 권유하다' 녹색당 방문 하다 2026. 06. 22 권리찾기유니온 권유하다의 신임 이현우 위원장과 정진우 전 위원장, 나도원 사무총장님이 녹색당을 방문하셨습니다. 근로기준법 외부에 놓인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와, ’근로계약’을 회피하고 3.3% 사업소득세를 신고하여 개인사업자로 등록하는 ‘가짜 3.3 노동자‘를
- [녹색당 논평] 정부는 ‘메가 프로젝트’ 백지화하라! [녹색당 논평] 정부는 ‘메가 프로젝트’ 백지화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 [녹색당]풍천리 양수발전소 백지화 집중 연대의 날 [녹색당]풍천리 양수발전소 백지화 집중 연대의 날 양수발전소가 건설되면 풍천리의 11만 1,999그루의 나무들이 잘려나가고, 숲의 다양한 동물들과 마을 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을
- 2026 지방선거 녹색당 권역별 평가 간담회 3회차 : 대구•경북•경남•울산 2026 지방선거 녹색당 권역별 평가 간담회 3회차 : 대구•경북•경남•울산 이번 간담회에서는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이 직접 선거 경험을 나눌 예정입니다. 일시 | 7월 26일(일) 오후 2시 장소 | 오프라인(경북 안동시 마뜰어울림센터 3층)+온라인 Zoom 진행 |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 1부 : 녹색당 지방선거 돌아보기 - 선대본
- [대구MBC] 전국 최초 녹색당 기초의원 허승규 안동시의원 2부 | 시민의품격 113회 | 2026.7.24 v=jefcLDM4bKw 한눈에 보는 2부 방송 핵심 요약 지역 정치의 본질: 거대 양당 대립을 넘어 '주민 삶과 직결된 이슈'에 집중 현장 중심 녹색당: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 [대구MBC] 전국 최초 녹색당 기초의원 허승규 안동시의원 1부 | 시민의품격 112회 | 2026.7.16 v=rBU5TgP7OaE '전국 최초 녹색당' 허승규는 어떻게 당선될 수 있었을까? 한눈에 보는 방송 핵심 요약 2012년 창당 후 최초! 녹색당 최초 공직 당선 (안동시 마선거구 득표율 1위) 2인 선거구 이변: 양당 후보들을 제치고 1위, 지난 선거 대비 득표율 2배 상승 당선 비결은 '줌바 정신': 정치인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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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원내진입, 가능성 없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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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녹색당 첫 당선…허승규 "8년 풀뿌리 정치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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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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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란 전쟁 106일 만에 종전 합의…이란 웃고, 미국 울었다? (문희정, 김덕일, 허승규) | 6/16(화) [김준일의 시사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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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서 녹색당으로 출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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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대석] 허승규 안동시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 KB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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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과반 붕괴” 안동·예천 의회…‘견제와 균형’ 신호탄? / KBS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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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만 빼면 사람 참 괜찮은데" 김수로왕 세계관으로 선거 치르는 안동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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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사라진 시대, 진보 지성인 홍세화를 기억하는 벗들의 추도사 | 고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1주기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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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규탄 기자회견
뉴스
- 최초의 '녹색당 당선인' 허승규 "풀뿌리 생활 정치가 이겼다" (허승규 안동시의원 당선인) '보수의 텃밭'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녹색당 후보로 거대 양당을 제치고 1위로 당선된 안동시의원이 나왔다.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당선자는 4일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거대 양당을 앞설 수 있었던 건 풀뿌리 중심 활동의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허승규 녹색당 후보 3수 끝에 1위 당선 주인공은 바로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후보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안동시 마선거구에 출마해 3수 끝에 당선한 허 후보는 녹색당 '후보'가 당선한 경우는 이번이 첫 사례다.
- 가덕도 신공항 소송, 원고적격 각하 없이 본안행 훌라 공연으로 문을 연 시민문화제 이틀간의 행동은 문화제와 종교 의례, 기자회견, 재판 방청으로 이어졌다. 11일 오후 5시 30분, 서울행정법원 앞 광장에서는 녹색당 정당연설회와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의 진행으로 시작된 문화제의 첫 순서는 '모두의 훌라' 공연이었다.
- '내 지갑 지켜주는 이익에 한 표'…젠지 사회주의 바람분다 미국 뉴욕의 조란 맘다니 시장부터 영국의 잭 폴란스키 녹색당 대표까지, 생활비 인하를 전면에 내건 급진 좌파가 동시다발적으로 약진하면서 ‘젠지(Z세대) 사회주의’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 경북 첫 민주당 의장...안동시의회, 10선 이재갑 의원 선출 이 의원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안동시의회는 민주당이 8명으로 다수당이 됐고 국민의힘 7명, 무소속 2명, 녹색당 1명 등 모두 18명으로 구성됐다. 전체 내용보기
- “에어컨 틀면 극우?”… 폭염으로 이념전쟁 중인 유럽 “여름에 부채를 쓰면 녹색당, 에어컨을 쓰면 극우인가.”에어컨 사용 여부에 따라 이념을 가르는 온라인 게시물이 최근 유럽 소셜미디어를 뒤덮고 있다.
- "우리 삶은 정부 계획에 없다" 창원에서 '정의로운 전환' 위한 행진 이날 행진에는 권영국 정의당 대표, 김찬휘·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 등 진보정당 정치인들도 대거 참석했다.
- 선거를 돕던 내가 후보가 되어 뛰었다 녹색당 제주도의원 비례후보였던 나는 개표 방송을 당원들과 함께 봤다. 경험자 말에 따르면 비례투표지는 가장 나중에 개표하기에 새벽 6시나 되어서 결과가 나올 것이라 했다. 조건의 변화 이번 녹색당 선거는 좋은 조건과 나쁜 조건이 동시에 있었다. 그래서 선거 기간 희망과 기대, 동시에 불안과 걱정이 교차했다.
- 獨극우, 100년前 나치와 같은날 전당대회… 시위대 3만명 개최도시 집결해 저지 시도 이로 인해 녹색당 등 진보 진영 일각에서는 AfD가 일부러 나치를 연상시키는 날짜와 장소를 맞춰 잡는 등 의도적으로 만행을 저질렀다고 비판하고 있다.
- ‘폭염 대응 부족’ 佛 총리 불신임론 대두…기록적 폭염에 정치 공방 비화 시리엘 샤틀랭 녹색당 하원 원내대표는 이날 “르코르뉘 총리 내각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할 것”이라며 “정부는 폭염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