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 #노회찬8주기 #마석모란공원민주열사묘역 #노회찬 #노회찬재단 벌써 8주기 노회찬재단 #노회찬8주기 #마석모란공원민주열사묘역 #노회찬 #노회찬재단 벌써 8주기 노회찬재단 조승수 이사장과 사무처 동료들과 마석 모란공원에 왔다. 포도를 좋아하던 아들을 위해 해마다 노의원 생일날인 8.31.이면 어김없이 포도주를 담그셨던 어머님..남아있는 3병의 포도주 중 1987.8.31.산을 김지선 선배가 통크게 내주셨다
- 오늘 8주기 노회찬 대표님 추모식은 창신동 ‘노회찬의 집 6411’에서 열렸습니다. 밤새 극한 강우로 마석 모란공원에서 장소를 옮긴 것. 신장식 문간에서 김지선 선배가 추모객을 맞습니다. 매년 복날 즈음에 지선 선배와 복달임을 했는데 올해는 아직입니다. 노회찬 재단이 감사장을 주셨습니다. ‘노회찬의 집 6411’ 벽돌기금 모금에 이바지 했다는 이유.
- 만평 2018년 7월 ) ▲ 노회찬 익살에 '눈물 바다' 대신 '웃음 바다' 2013년 4.24 재보선 투표일인 4월 24일 오후 서울 노원구 마들역 부근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 (노원 丙) 선거 사무실에서 열린 해단식에서 노회찬 전 의원이 부인인 김지선 후보와 포옹을 하던 중 춤을 추는 포즈로 익살을 부리자 참석자들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 권우성관련 사진 보기 노회찬은 내면으로부터
- 느릅나무 출판사가 여론조작질을 하려고.. 살인멸구 죽여 임막음을 당한 느낌이 든다 애통함 참지 못하는 고 노회찬 의원 부인 김지선 씨 국민일보 확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