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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직협 "확인 안 된 '향찰'로 13만 경찰관 삶 흔들어선 안 돼"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경찰관
노조
대안 조직인 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가 경찰의 강제 순환인사 확대를 반대하며 "확인되지 않은 '향찰' 한마디에 13만 경찰관의 삶을 흔들어서는 이들은 광산경찰서 수사팀의 병합 수사·송치 건의에도 장윤기(23)의 외국인
여성
강간·스토킹 사건과 여고생 살인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