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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명 대한케어복지학회 회장, " 존엄한 삶을 위한 사회적 돌봄의 길을 열다" 영유아 보육에서 노인 요양, 장애인 활동 지원과 정신건강 케어에 이르기까지, 돌봄(Care)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의 몫이 아닙니다. “이제는 돌봄을 ‘복지 지출’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보아야 할 시점입니다.” - 박동명 대한케어복지학회장 대한케어복지학회 소개 학회 정체성: 학문-정책-현장을 잇는 ‘트라이앵글
- 작은배려:당신은 문잡아주기를 하나요? 지난 주 학회 참석차 들른 중앙대병원에서도 이 문구를 만나게 되었다. 길지 않고 많지 않은 경험이지만 외국을 다녀오게 되면 특히 아쉬운 우리나라의 문화가 몇가지 있다. 특히 노인, 장애인, 아이들이 많은 곳은 이런 배려가 더욱 절실하다. 실제로 이런 배려의 부족으로 현관문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치는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 북리뷰 : 어떻게 죽을 것인가 고령사회....그리고 노인..... 평소 생각지 못한 주제들이었는데,..흥미로웠다. 학회 다녀온 다음날, 회사 점심시간에 산부인과 교수님과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