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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정임수]1년짜리 기초연금
올 1월 이재명 대통령이 “좀 이상한 것 같다”며 기초연금을 문제 삼았을 때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월 이백 몇십만 원 소득 있는 사람도 34만 원을 받는다”며 “노인 빈곤 문제도 심각한데 하후상박 식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
- 정은경 "기초연금 개편 방향 하반기 제시…소득기준 변경 논의"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오늘(17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노인 70%가 35만원 동일한 금액을 받고 있어 노인 빈곤(해결)에도 도움이 안 되고, 상대적으로 고소득층이신 정부는 노인 생활 안정을...
-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청년 소득보장 방안 하반기 논의" 사용 체계 마련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검토가 진행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기초연금 개편과 관련해 "아직 개편 방안을 정하지 않았지만 노인 70%가 35만원 동일한 금액을 받고 있어 노인 빈곤(해결)에도 도움이 안 되고, 상대적으로 고소득층이신 분들도 (기초연금을) 받는 것에 대해 문제 인식을 많이들 갖고 있다"고 말했다.정부는
- [카드뉴스] 할아버지가 왜 일하러 가요 사실 이건 단순한 노인 문제가 아닌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기초연금 월 30만 원으로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생계 때문에 일터로 나서고 있어요. 결국 노인 빈곤 문제, 지금의 40대가 열쇠를 쥐고 있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 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