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노영희 "의원겸직, 당직자 남편 때문에?" 김성태 "양손에 쥔 떡 다 가지려고"[한판승부]
-
장성철 “당협위원장 직선제? 불가능해” 노영희 “吳 항소심 중요...정치생명 끝날수도”[한판승부]
-
김성태 "김민석, 김어준 이제 종쳤다는 뜻!" 노영희 "김민석 정말 재미없는데..."[한판승부]
-
장성철 “정청래, 우리가 모르는 히든카드 있나?” 노영희 "'우리가 1등' 얘기도 돌아"[한판승부]
-
노영희 "노무현팔이 그만! 노통이 내준 숙제 아냐" 장성철 "보완수사권 폐지? 다음 총선 불리해져"[한판승부]
-
장성철 "전대 이미 끝…김민석 당대표" 노영희 "정청래 강세 지역서도 대세론 못 보여줘"[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