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

그룹

노영심(盧英心, 1967년 2월 20일(음력 1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피아노 연주자, 싱어송라이터, 음악감독, 방송인이다. 주로 대부분 이지 리스닝과 팝 발라드 성향의 곡들을 많이 작곡한 그녀는 1989년 가수 변진섭의 곡 '〈희망사항〉'을 작사,작곡하면서 대중음악계에 첫 발을 내디뎠고 이후 가수로도 데뷔하여 〈별 걸 다 기억하는 남자〉를 히트시켰다. 대표곡으로는 선배 가수 여진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그리움만 쌓이네〉 등이 있다. 노영심이 자신의 앨범 [1997 이야기 피아노 (무언가無言歌)] 에 수록한 '학교 가는 길' (작곡 김광민)이 유명하다. 2022년 인기리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다.

직업
가수, 피아니스트, 작곡가, 작사가, 음악감독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소속사
(주)메가히트픽쳐스
학력
추계초등학교 중앙여자중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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