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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놓친 '안방 비자금' 실체 규명 주목...김옥숙·노소영 일가 자금 다시 수사선상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세 번째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소정수)는 노 관장에게 참고인 소환 통보를 하고, 노 관장의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검찰은 지난달 21일 노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 자택과
아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아시아문화재단과
www.mbn.co.kr ·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