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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된 폭발 사고에 안전 쇄신…한화에어로, 독립 혁신위 가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재발 방지 활동을 담당할 ‘안전문화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14일 밝혔다.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11명과 노동조합이 추천한 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다 각 단계에서는 현장 근로자들과 개선 사항을 협의할 방침이다.위원회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오는 9월 노사 합동 ‘신 안전문화혁신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 출범…"대전사고 재발 방지" 위원회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11명과 노동조합 추천 직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실행하고, 오는 9월 노사 공동으로 '신(新) 안전문화혁신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