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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왜 과학분야의 노벨상 수상에 자주 실패하는지 알아보자 지난해 중국이 과학분야 첫 노벨상(생리의학상)을 받았다고 해(투유유, 여, 85세). 어쨌든 중국은 지금 노벨상 때문에 축제분위기라고 하네. 과학분야의 노벨상은 범국가적인 초미의 관심사이자 자랑거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 중의학자, 흔한 약초 개똥쑥에서 '노벨상' 캐다 수암칼럼●중의학자, 흔한 약초 개똥쑥에서 '노벨상' 캐다 투유유 생리의학상에 中대륙 환호… 유학 않고 말라리아약 만들어 “전통 중의학이 인류에게 준 선물” …서양에 밀렸던 중국의 자부심 자극 “중국의 전통의약이 인류에게 준 선물이다.”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투유유(屠呦呦) 중의학연구원 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말라리아 특효약 아르테미시닌을 이렇게 표현했다
- 노벨상 수상자, "보통사람보다 얼간이 짓을 (더 많이) 하고 있다"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 2인' 중에서(조선일보, 2015.10.7) (예병일의 경제노트) '노벨상 시즌'이 왔습니다. 오무라 사토시(80) 기타사토대 특별영예교수와 투유유(85) 중의연구원 교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이들 일본인과 중국인이 공동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