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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 속에서도 타오르는, 어떤 사랑에 대하여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별하지 않는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 2026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작 / 2023 메디치상 외국문학상 수상작 ] 한강 저 | 문학동네 | 2021년 09월 09일 | 번역서 : We Do Not Part 책소개 MD 한마디 [2024 노벨문학상 수상] 2023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 수상작이자 가장 최근작.
- [보이는 라디오 VOA 뉴스 투데이] 미 정부, 북 요새화 진행에 “동맹 안보 공약 확고” / 한국 첫 노벨문학상 2024-10-11 [보이는 라디오 VOA 뉴스 투데이] 미 정부, 북 요새화 진행에 “동맹 안보 공약 확고” / 한국 첫 노벨문학상 2024-10-11 https://www.youtube.com/watch
- 디 에센셜 The Essential (한강/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작품집/문학동네) / (편집/기자)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2024. Korea. For the first time! Novel Prize-winning author! 책은 인생을 풍요롭게 합니다!
- 한강 신작 산문집 빛과 실, 잇다 2024 노벨문학상 수상 강연문과 수상 소감을 수록한 한강 산문집 이 도착했다. 한강의 미공개 시와 산문도 실린 이 산문집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첫 책으로, 문학과지성사의 '문지 에크리'시리즈로 출간되었다.
- 한강 2024 노벨문학상 기념 강의 '빛과 실'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연결되어 있다, 부디. 빛과 실 지난해 1월, 이사를 위해 창고를 정리하다 낡은 구두 상자 하나가 나왔다. 열어보니 유년 시절에 쓴 일기장 여남은 권이 담겨 있었다. 표지에 ‘시집’이라는 단어가 연필로 적힌 얇은 중철 제본을 발견한 것은 그 포개어진 일기장들 사이
- 2024 노벨문학상 한강(노벨상 연회 수상소감) 저는 여덟 살 때 오후 산수 수업을 마치고 돌아 오던 중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다른 아이들과 건물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던 일을 기억합니다. 길 건너편에는 비슷한 건물의 처마 아래에 비를 피하는 사람들이 보여 마치 거울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리는 비를 바라 보고 그 비에
- 2025년 1월호 (통권 351호) 읽는 가족’ 꿈과 사랑이 더불어 자랐다 / 이보람, 최현배 036 세계 북시티에서 만난 책 읽는 풍경, 런던 & 헤이 온 와이를 가다 / 박진현 042 화제의 문화 현장 2024 노벨문학상 시상식장을 뭉클하게 채운 작가 한강의 목소리 / 박성천 048 나의 애송시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 / 이경은 050 배국남의 대중문화 X파일 을사늑약 120주년, 2025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 '언어의 실을 따라...' 한강 수상 소감 전문 폐하, 왕실 전하, 신사 숙녀 여러분. 제가 여덟 살이던 날을 기억합니다. 오후 주산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더니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비가 너무 세차게 내리자 20여 명의 아이들이 건물 처마 밑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길 건너편에도 비슷한 건물이
- 2024 노벨문학상 한강 도서 전시회 2024년 우리나라 최고 이슈 중 하나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벨상 수상 이후 유명인이 되었지만, 그 전만 해도 저같은 사람에게 한강이라는 작가는 무명에 가까웠습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의 원작을 우리글로 바로 읽을 수 있는 영광을 얻고 싶어 도서관과 서점을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12·3 비상계엄 사태 소신 발언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국 작가 한강이 최근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발언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강 작가는 12월 5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자신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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