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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盧측 3억 시계·수십억 받은 건 팩트…與, 틀렸다면 반박하라"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금품수수 의혹을 거론한 자신의 발언을 더불어민주당이 '모독'이라고 비판하자 "틀렸다면 욕설 말고 팩트로 반박하라"고 한 의원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3억원 상당의 피아제 시계 2개와 수십억원을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불법적으로 받은 것은 팩트"라며
- 곽상언, 한동훈 '盧 금품수수 의혹 수사' 거론에 "'감히' 모든 수사 팩트라 해" [서울=뉴시스] 전상우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 의혹 사건 수사 과정을 연일 거론한 데 대해 노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시계 두개, 수십억원을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안 받았다는 민주당 공식입장은 거짓말이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친명계 반발 부른 정청래의 '폴더 인사' 자신의 상황을 2006년 9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선물 받은 스위스 피아제 시계 2개를 폐기했다는 의혹에 2009년 휘말렸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처지에 빗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