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의 한국인
인물노르망디의 한국인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군대에 징집되었다가 소련군에 포로로 잡힌 후, 다시 소련군에 소속됐다가 나치 독일군의 포로가 되어 나치 독일군의 병사가 되었다가 미군에게 포로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사람으로 '양경종'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실존 여부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어 왔으며, 2005년에 제작·방송된 SBS 스페셜〈노르망디의 코리안〉에서는 실존여부의 확인에 실패하였다.
- 직업
- 군인
- 출생일
- 1920년 3월 3일
- 출생지
- 신의주
- 소속
- 일본 제국 → 소련 → 나치 독일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노르망디의 한국인'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가 정확한지 확인하거나, 더 일반적인 검색어로 다시 시도해보세요.
혹시 노르망디의 한국어(으)로 찾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