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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홍경민 “‘흔들린 우정’, 결혼식 축가로 불러”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을 결혼식에서 불렀다고 밝혔다.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30년 차 가수 홍경민이 아내인 해금 연주가 김유나 그가 30년 차 가수라며 히트곡 ‘흔들린 우정’을 불렀다. 제작진이 “‘흔들린 우정’ 외 다른 대표곡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 홍경민♥김유나 13년만에 충돌… 현실 부부 갈등 (동상이몽2)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홍경민·김유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약칭 ‘동상이몽2’)에서는 ‘한국의 리키 마틴’ 홍경민과 해금 연주가 김유나 부부의 13년 차 결혼 생활이 최초 공개됐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 입성에 성공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그다음 편이자 첫 월드 투어인 '노크 온 볼륨 투'(KNOCK ON Vol.2) 연습생 시절 이야기를 쭉 담아온 노래"라고 소개했다.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지은 타이틀곡 '바이럴'(VIRAL)이 그다음이었다.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런데 저는 굉장히 위험한 게 이제 2년 차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하고 맞서서 반기를 들어서 설사 연임 당 대표가 돼요. ◇ 박재홍> 대통령이 2~3일 동안 굉장히 상태 안 좋았다. 정확한 워딩이 그거였는데 그런데 오늘 또 정청래 대표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