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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재탕이 '영크크'?…코르티스 첫 콘서트 '무성의' 비판 가장 많이 지적되는 부분은 '노래 재탕'이다. 콘서트 할 만큼 충분한 세트 리스트를 짤 수 없었다면 '팬 미팅'과 '콘서트'를 결합한 '팬콘'으로 열어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든지, 적은 곡 수와 노래 반복을 감안해 그에 걸맞게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단독 콘서트 투어 '노크 온 볼륨 원'(KNOCK ON Vol.1)으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 입성에 성공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과 '배스룸'(Bathroom), 일본 곡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의 한국어 버전도 최초 공개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