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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3년 8개월 만의 부산 '홈커밍'…데뷔 13주년 축제로 부산 '들썩' 이렇게 의미 있는 날에 태어난 고향에 와서 여러분을 만나고 노래 부르고 춤 출 수 있어 기쁘다"며 데뷔 기념일에 열리는 부산 공연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BTS 콘서트 전후로 부산 곳곳에선 BTS 관련 행사가 이어지며 BTS 팬들은 부산 전역에서 축제 분위기를 즐길 전망이다.
- [사진] "누군가의 봄을 위한 세월"... 노동가수 박준, 30년의 노래 부산 서면시장 한복판에서는 지금도 두 노동자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그 긴 시간 곁을 지키기 위해 오는 22일(수) 오후 7시, 노동가수 박준이 단독 콘서트 '30년 세월...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지난해 진행한 투어의 "기억이 너무 좋았"다는 운학은 "콘서트 안 하는 1년 동안 사실 이날을 많이 기다렸다"라는 말로 소감을 시작했다. 사흘 동안 3만 1800명의 관객을 만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 동안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