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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웃음)
바이브레이션
, 꺾기 이런 테크닉이 다 되더라고요. 그때부터 책상에 '나는 가수다'라고 써 놨어요. 자작곡 '그대라면'을 두고는 "남편 될 사람을 찾으면 불러주려고 한
노래
"라며 "손잡고 걸으며 시련을 같이 헤쳐나가자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