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로그
- 손주환 대표 등 안전공업 임직원,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입건…노동청 압수수색 안전공업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 노동 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약 11시간 동안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입건 이후에도 자료 확보와 관련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 '74명 사상' 대전 공장 화재…경찰·노동청, 본사·대표 자택 압수수색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3일) 오전 9시부터 수사관 등 60여 명을 투입해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대표이사 자택 등을 합동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