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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조선 영화 시청한 '죄'로 노동혁명화 간 여직원들 2016년 4월 외무성 대회의실에서 사상투쟁회의가 진행됐다. 사상투쟁의 대상자는 평양 주재 국제기구에서 '민족공무원'으로 근무하는 5명의 여성이었다. 외무성에서는 해외에 나가지 못하는 직원들을 배려해 3~4년간 평양 주재 세계식량기구, 유엔개발계획,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등 국제기구에
- 북중 혈맹이란 표현 썼다고 노동혁명화 당한 북한 외교관 베이징 공연 직전 평양으로 되돌아간 모란봉악단 2015년 12월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 초청으로 북한 예술단이 중국을 방문했다. 중국공산당 초청으로 이뤄진 방중이므로 북한에서도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최휘가 대표단을 인솔했다.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으로 구성된 예술단 단장은 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