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주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재개…회당 250명 확대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은 지난 3월 10일 시작해 지난달 17일까지 총 73회 운영됐으며 이른 아침 출근하는 산업단지 노동자 1만4666명이 이용했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사진=전주시] 2026.08.18 lbs0964@n...
-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최저임금보다 21% 높은 1만2995원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도 민간위탁사업 등 간접고용 노동자에게 적용된다. 경기도는 물가상승과 노동자 생활안정,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 군산시, 한국노총과 노동정책 방향 논의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노동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공유하고 군산의 여건에 맞는 노동정책 추진 방향을 살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노사 상생과 노동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비롯해 노동자 권익 보호와 노동복지 증진, 근로자 복지시설
- 창원시, "여름 공사장엔 먼저 쉼터부터 챙긴다"…폭염 대응체계 점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폭염 장기화 속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 보호를 위해 공공시설공사장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시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관내 공공시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올해보다 380원 인상 380원(3.7%) 인상된 금액입니다.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천300원(주 40시간 근로·월 209시간 기준)으로,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앞서 사용자, 근로자 최저임금을 결정했습니다.이어 노동부는 지난달 16일 최저임금안을 고시하고 같은 달 27일까지 이의 제기를 받았습니다.이 기간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 대법 “포스코, 하청의 하청 근로자도 직접 고용해야”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6일 오전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241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5차 소송에서 정년을 넘긴 노동자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노동자들에 같은 시간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도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137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7-1차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판단을 확정했다.
- 삼성전자·노동부, ‘갤럭시 워치’로 산업안전 솔루션 고도화 '맞손' 삼성전자(005930)가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여름철 옥외 근로자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삼성전자는 노동부와 협력해 폭염에 취약한 옥외 노동자 등의 온열질환
- 최저임금위 공익위원 "플랫폼·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개선 추진 권고" 최저임금위, 발언하는 권순원 공익위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이 최저임금 제도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도급제 근로자 등 다양한 고용 형태를 반영할
- FBI “북한 IT노동자, 최근 美연방정부기관 위장취업” 연방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토드 헤먼 FBI 사이버역량국 부국장보는 지난달 28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디지털정부연구소 주최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헤먼 부국장보는 북한의 IT 노동자 문제가 미국 연방정부에도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에 “진행 중인 수사 내용은 없급하지 않겠다”면서도 “우리는 바로 지난주에 연방정부를 위해 일하던 (북한의) 원격 IT 근로자 한명을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첫 민생 행보…"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만들 것"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첫 일정으로 ‘노동자와의 대화’를 열고 노동 현안 전반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대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업종별·직종별 노동자 대표와 현장 근로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노동계는 대전시 노동정책 전담 조직의 기능 강화, 산업재해 예방 및 현장 안전대책 마련, 근로자 편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