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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 시·구 동일 적용 추진
대전시는 지난 22일 노동자 대표와 경영자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액과 적용 범위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월 근로시간 209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263만9670원으로, 올해 생활임금보다 월 12만2683원, 내년도 최저임금 월 환산액보다 40만3370원 많다.
www.ohmynews.com ·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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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노동시간 늘리기 어게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서는 안 된다"라며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동자 권익 확대의 자유보다 노동 시간 확대의 자유가 강조되는 신자유주의의 모습에 변함이 없다.
www.ohmynews.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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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알아서 신청하세요"... 제도는 있지만 쓸 수 없는 모성권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했지만 "업무 공백이 생긴다"는 이유로 거부당하거나, 출산을 앞두고 퇴사를 압박받는 사례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권리는 존재하지만, 사용 과정은 온전히 노동자 개인의 몫이 되는 것이다.
특히 계약직·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더 취약하다.
www.ohmynews.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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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평균 노동시간 1833시간…OECD 6번째
우리나라는 주 40시간 일하는 노동자 비중이 53.1%에 달하지만, 독일은 30.9%, 프랑스는 12.5%, 영국은 15.9%로 크게 차이가 있다.
학회는 "과거에 비해 장시간 노동 비중이 대폭 감소한 현재 추가적인 단축 노력 없이는 감소세가 지속되기 어렵다"며 "근로시간 형태에 대한 선택 범위를 넓히고, 근로시간 산정 단위를
www.nocutnews.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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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에 숨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노동부, 감독 착수
조직문화 전반과 근로시간 등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집중 점검해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 참여를 안내하고, 지원 대상 병원에는 조직 문화 진단과 노동자 보호체계 구축 등 맞춤형 지원도 병행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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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프면 '1주 육휴'…배우자 휴가, 출산 50일 전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는 사유가 줄어든다. 부모함께육아휴직제나 한부모 노동자 해당 여부에 따라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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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연장수당 지침 대신 '전면 금지'가 필요하다
포괄임금제가 공짜 노동을 만드는 이유
포괄임금제는 이름처럼 연장, 야간, 휴일 근로시간 등 시간외근로를 미리 정하여 포괄한 수당으로 지급하는 계약 형태다. 노동자 A는 입사하면서 연봉 4,200만 원을 받기로 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350만 원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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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공세에도 '노(No)' 안 하는 노동장관…왜?
이런 가운데 김정관 장관은 지난 6일 관훈토론회에서 "일하겠다는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꺾어서는 안 된다"며 연구개발뿐 아니라 스타트업 등 첨단산업 전반의 근로시간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한쪽에서는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지원법을 추진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특구를 앞세워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상반된 흐름이 정부 안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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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 상반기 10만 돌파…아빠 육휴도 40% 육박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전후휴가 및 배우자 출산휴가 등 주요 4개 제도의 활용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만 이들 제도를 활용한 노동자 수의 합계가
www.nocutnews.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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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2037년까지 65세 정년연장 가닥…노사 합의 가능할까
특위는 원칙적으로 노동자 대표와 협의를 거쳐 재고용 희망자는 전원 고용하되, 법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사업주가 예외적으로 제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특위는 두 제도를 병행하면서 정년 연장 대상자에 한해 근로시간 조정과 임금체계 개편 등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취업규칙 특례 조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