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철

인물

노도철(1971년 ~ )은 대한민국의 드라마 PD이다. 서울대학교 불문과 재학시절 프랑스문화원의 프랑스어 연극 동아리 활동을 했고, 드라마 연출의 꿈을 안고 1996년 MBC에 입사했으나 당시 선배이던 주철환(당시 MBC 예능본부 PD)의 권유로 예능본부 소속의 PD가 되었다. 이후 《일요일 일요일 밤에 - 게릴라 콘서트》와 《느낌표 - 하자하자》 등을 맡아 높은 시청률을 만들어냈다. 또한 《두근두근 체인지》의 머리를 감으면 미인으로 변하는 샴푸, 《안녕, 프란체스카》의 한국에 건너온 흡혈귀 가족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마니아 시트콤를 탄생시켰으며, 청춘남녀들의 연애담을 솔직대담하게 펼친 《소울메이트》을 만들며 독특한 연출로 든든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2007년 MBC 드라마본부로 옮겨 2부작 드라마 《우리들의 해피엔딩》을 시작으로 드라마 PD로서 활동하고 있다.

직업
전 예능 PD, 현 드라마 PD
출생일
19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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