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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의 아침 야생화
동자꽃과 어수리 이제 막 피어나는 둥근이질풀 노고단의 꽃 원추리도 담아 봅니다. 원추리꽃은 밤에 꽃이 지고 아침이 되어야 하나둘씩 꽃이 피더라구요.
- 지리산 노고단의 봄(털진달래) 지난 4월 26일 일요일 사진 입니다. 새벽에 노고단에 올라 5시 정상 개방시간이 오길 기다리다 올라갔습니다. 저 맞은편 커다란 엉덩이 같은 봉우리가 반야봉이며 우측으로 저 멀리 높은 두개의 봉우리가 지리산 중봉과 우측 천왕봉 이랍니다. 이날은 일요일이다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노고단
- #지리산 #지리산노고단 26,7~ 지리산을 향한 나의 깊은 애정과 그 품 안에서 위로받는 마음" 변화무쌍한 노고단의 날씨를 인생의 희로애락에 비유하며 매년 지리산을.... #지리산 #지리산노고단 26,7~ 지리산을 향한 나의 깊은 애정과 그 품 안에서 위로받는 마음" 변화무쌍한 노고단의 날씨를 인생의 희로애락에 비유하며 매년 지리산을 찾으며 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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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지리산 야생화 모듬
원추리꽃은 지리산 노고단의 상징과도 같은 꽃이지요.ㅎ 여름.......
- 지리산 노고단 예약부터 등산코스 성삼재휴게소 주차장 정보 노고단의 경우 국립공원이기 때문에 하루 방문 탐방객이 정해져 있는데 당일 현황에 따라 현장 예약도 가능하지만 미리 예약을하고 가는게 안전합니다.
- 구례 가볼만한곳 노란 원추리 꽃길에서 더위를 잊어보세요. 원추리꽃은 지리산 노고단의 깃대종입니다.
-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노고단의 풍경이 한폭의 그림이다. 지리산 산행이 숙제인데 지난해는 건너뛰고 올해 노고단으로 맛만 본다. ‘지리산 어디든 시간내서 갑시다’ 한마디에 바로 계획을 잡는다.
- 지리산 노고단/성삼재~노고단 정상~성삼재 코스. 노고단으로 오르는 데크로드에서 담은 노고단의 초록. 무넹기에서 즐기는 구례방향의 운해. 노고단 정상의 복주머니란. 성삼재로 가는 도중에 시암재에서 즐기는 운해.
- [2026 11월 또다시 산티아고 예행연습] 당동마을-당동고개, 지리산 야생화 사람주나무.산딸나무.대팻집나무.서어나무.삿갓나무.물푸레 나무 사람주나무.산딸나무.대팻집나무.서어나무.삿갓나무.물푸레 나무 일시:2026.5.19 동선:당동마을-당동고개 당동마을은 지리산 둘레길이 아닌 화엄사에서 노고단보다 더 빠른 산동면 당동마을에서 올라가는 노고단의
- [지리산] 노고단 - 2026.5.17.. 그렇게 염원하던 지리산을 가서 그런가. 가봤다는 그 자체가 감동.. 노고단의 높이는 1,507m.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과 더불어 지리산의 3대 주봉인 나름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하는 곳이지만 접근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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