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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 장군 단오축제 성료…전통문화 체험에 1500여명 발길 대구 군위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8회 군위 장군 단오축제’가 15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군위군은 지난 20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열린 군위 장군 단오축제에 주민과 관광객 등 1500여 명이 찾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13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역 대표 향토문화 행사로, 단오의...
- 여행자의 시선으로 본 대구근대역사관과 이인성 갤러리 수십 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마주 앉아도 어색함이 없다는 것, 그것이 오래된 우정의 힘인가 보다. 전시관에서는 대구 읍성과 경상감영에 관한 기록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지금은 대부분 사라져 흔적만 남아 있는 대구 읍성이 만약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면 대구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 더위에도 쉽게 발길을 떼지 못했던 대구 근대화거리 지난 15일, 대구간송미술관을 둘러본 뒤 대구 구도심으로 향했다. 목적지는 오래된 골목과 선교사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청라언덕과 대구 근대문화골목이다. 지금은 각각 교육·역사박물관과 선교박물관, 의료박물관으로 활용되며 대구 근대교육과 선교, 의료의 역사를 전하고 있다. 100여 년의 세월을 견딘 붉은 벽돌 건물에는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