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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갈 곳 없어"…만학도 6만 명 키운 일성여중고 폐교 위기
이 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을 위해 설립돼 지난 70여
년간
6만 여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해 왔습니다. " ▶ 스탠딩 : 최희지 / 기자 - "현행 평생교육법에 따르면, 이곳 일성여중고와같이 개인이 설립한 평생 교육시설은 설립자
사망
이후 운영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mbn.mk.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