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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들쥐>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의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넷플릭스 시리즈 , 8월 28일 공개 #들쥐 #넷플릭스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https://youtu.be/zXcxXddFEP0
- 넷플릭스 딸에 대하여 넷플릭스 딸에 대하여 재미없을 것 같아서 안 보려다가 배우 박정민이 추천한 영화라서 봤다 김혜진 소설책 원작 요양보호사 엄마, 강사 딸 동료 강사 부당 해고에 같이 투쟁하는 딸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제목처럼 딸에.......
- 넷플릭스 영화 벌새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나 보다. 하지만 나에겐 크게 와닿진 않더라. 성수대교는 사회고발 차원에서 끼워 넣었나? 3일 동안 비가 내렸다. 어제 오후부턴 다시 여름이 찾아왔다. 온종일 비가 내리니 독서 외엔 할 일이 없더라. 요즘 치우천왕기를 읽고 있다. 빌려온 책을 다 읽고 나니 할 일이
- 넷플릭스 더 허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사기꾼의 세계도 그렇다. 영역다툼을 하는 두 여자사기꾼. 부자처럼 보이는 젊은 사업가 남자를 타겟으로 사기를 치고 지면 그 지역에서 물러나기로 하는데 그에게 사기를 당한다. 결국은 세 사기꾼이 연합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한다는 얘기. 유쾌한 코메디다.
- 넷플릭스 라스트 하우스 집안에 갇혔을때 맥가이버 아빠가 필요하다? 그래야 몇년을 버틸 수 있고 괴물과도 공감할 수 있어야 살아남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도 원래는 괴물의 땅이었다는...다소 황당하고 재미없다.
- 넷플릭스 들쥐 포스터
- 넷플릭스 와일드씽 넷플릭스에 올라온 와일드씽 소감. 보고 나니 호불호가 왜 그리 갈렸는지 이해가 가더라. 한 30년쯤 전에 나왔어야 인기 있었을 코미디인데... 다행이도 내가 그시절 이런 감성의 코미디를 너무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지라 깔깔 웃어가며 봤다. 그런데 꼭 그 시절 감성만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 넷플릭스 영화 도희야 성 소수자 얘기가 아니다. 편견과 오해. 인간의 선의와 사회의 폭력을 얘기한다. 마을 사람들은 학대받는 소녀를 알고 있다. 하지만 힘이 두려워 입을 닫고 평화를 선택한다. 이렇듯 악은 우리 주변에 공생한다. 굳이 거창하게 얘기할 필요조차 없다. 힘을 가진 자가 있다면 선하게 사용하라.
- Hayden Panettiere 넷플릭스 히어로즈 이 포스팅은 아무도 읽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도 읽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그렇지만 만일에 만일에 만일에 ~하다면 ~하다면 ~하다면 그 사람은 복받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저보다 더 복을 받는 사람이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복이 지금 실체가 있습니까? 아직 없으니 그냥 지나가셔야합
- 넷플릭스-이서진의 달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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