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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잘 나가는' 네이버 출신 1세대…강점은 스타트업 DNA 원문출처 : http://www.ajunews.com/view/20161226105538776 왼쪽부터 정욱 넵튠 대표,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이준호 풀뿌리 스타트업에서 체화된 그들의 창업 DNA가 승승장구의 비결이라는 평가다.26일 업계에 따르면 NHN 한게임 출신 정욱 넵튠 대표는 지난 2012년 넵튠을 설립, 성장을 거듭해
- . - 넵튠 정욱 대표 그리고 그 선봉에 한게임 정욱 대표대행도 있엇다. 넵튠의 첫 게임 넥슨 프로야구 마스터 2013 일단 잘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넵튠 대표의 선택은 야구, 모바일 게임은 처음이지만 게임 장르에 대한 노하.......
- 프로야구마스터 2013 최고 레벨 경쟁 랭킹전 도입 게임 내 최고 레벨 간 경쟁으로 최강의 승자를 가리는 PvP 방식의 플레이 모드 - ‘친구리그’ 개선, 투수 이닝정보 추가 등 유저 편의 고려한 업데이트 진행넥슨(대표 서민)은 넵튠 (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