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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양지율·김준형·박준형 방출…"팀 재정비"
키움은
오늘
(8일) 투수 양지율과 김준형, 포수 박준형의 육성 선수 등록 말소를 KBO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지율은 2017년 2차 2라운드 17순위로
넥센
(현 키움)에 입단해 1군에서 통산 68경기에 출전, 5패 5홀드 평균자책점 6.68을 남겼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