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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단일시즌 최다 40홀드 주인공 김태혁, 마운드와 작별…29일 사직 키움전서 은퇴식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혁(38·개명 전 김상수)이 은퇴를 선언했다. 보내준 팬, 선수 생활을 함께한 지난 소속팀과 구단 관계자, 코칭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2006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김태혁은 넥센
- '돌싱' 황재균 "전기세 한 달 150만원" 이후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KT 위즈에서 활약했다.
- “투수 이름값 보지 않는다”…돌고 돌아 친정서 부활, 추재현의 특별할 2026시즌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야구를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추재현은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8순위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기대받은 외야 유망주였지만, 2020시즌 롯데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돼 친정팀을 떠나야 했다. 2024년 7월 국군체육부대(상무)서 전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