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분위기 좋은 네팔 포카라 템플트리호텔 앤 조식 분위기 좋은 네팔 포카라 템플트리호텔 앤 조식 히말리아 네팔 트레킹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된 템플 트리 호텔 포카라에서 가장 좋다는 호텔인데 건물이 안 보이지.. 구성되어 있었고 숲속 별장 같은 느낌에 보기만 해도 이미 피로가 다 풀린 듯 구석구석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이 깔끔하다 우린 2층으로 배정받아 올라가 보았다 앉아서 커피 아니 와인
- 지난 한달간 마신 술들 하느라 바빠서 블로그는 거의 방치했네요 간만에 술 포스팅 올려봅니다 먼저 창신동 네팔음식 거리에서 구입해온 네팔맥주입니다 네팔아이스 스트롱과 바라싱헤 필스너죠 병당 5천원이고 예전에 네팔 스페인 와인을 수입해 증류한 물건으로 서울의밤 내지는 조지아의 차차, 남미의 피스코 같은 술이죠 저는 포도증류주를 좋아하지만 고마 그라제 이건 두번은 안사먹을 맛입니다 오른쪽의 와인
- 충동이 가득했던 주말 자세히 봤더니 ㅋㅋㅋㅋ 와인 라벨지가 ㅋㅋㅋㅋㅋㅋ 마치 하나의 박물관을 보는 기분이었다ㅋㅋ 이 방은 노홍철의 개인 공간이라고 들어가지는 못했다. 네팔 분위기로 꾸.......
- 2023 해외여행 나라별 주류 반입규정 국가별로 주류종류(증류주/와인)와 용량(ml/ l), 알콜도수(%)에 따라 반입규정이 상이합니다. 괌-1리터 노르웨이-1리터 남아프리카-증류주 1병(1리터) 와인 2병(2리터) 네덜란드-1리터(22%초과)/2리터(22%이하) 와인4리터/맥주 16리터 네팔-1리터/맥주16캔 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