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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튼튼하게”…40년 된 네팔 ‘초록 집’, 대홍수에 홀로 살아남았다
집주인 가족은 당시 물이 4층까지 차오르자 꼭대기 층으로 대피했고, 약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동안 집 안에 갇혀 있다가 구조됐다.2일(현지 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불어난 트리슐리강이 주변을 덮치면서 차량과 건물, 각종 물품이 물살에 휩쓸려갔다.
- "기초를 튼튼하게"…40년 된 네팔 '초록 집', 대홍수에 홀로 살아남았다 집주인 가족은 당시 물이 4층까지 차오르자 꼭대기 층으로 대피했고, 약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동안 집 안에 갇혀 있다가 구조됐다. 2일(현지 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불어난 트리슐리강이 주변을 덮치면서 차량과 건물, 각종 물품이 물살에 휩쓸려갔다.